현재 바다에 있는 플라스틱 쓰레기
매년 바다에 유출되는 플라스틱 쓰레기
플라스틱 쓰레기가 썩는데 걸리는 시간
'플라스틱 방앗간'은 '프레셔스 플라스틱' 프로젝트로 부터 시작되어서울환경연합에서 플라스틱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입니다.
프레셔스 플라스틱은 오픈소스로 공개된 도면을 활용하여 누구나 쉽게 폐 플라스틱의 업사이클링에 참여하도록 하는글로벌 커뮤니티입니다.
플라스틱 방앗간에서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통해플라스틱 쓰레기를 재료로 업사이클링 제품을 제작합니다.
수집
작은 크기의 플라스틱 쓰레기를수집합니다.
분쇄
색과 재질별로 구분된 플라스틱쓰레기를 분쇄합니다.
제작
분쇄된 재료를 활용해서 새로운재품을 만듭니다.
2021년 2월 서울 성동구에 처음 생겨난 플라스틱 방앗간 이후2023년 5월, 현재 103곳의 플라스틱 방앗간이 운영되고 있어요.
자세한 위치는 아래 지도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어요.
플라스틱 방앗간의 목표는 지역별로 플라스틱 방앗간을만들어 지역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지역내에서 순환되게 하는 것이에요.그것을 위해 지금도 웹과 SNS을 통해 많은 홍보를 하고 있어요.
아래 사진들은 전세계 사람들이 프레셔스 플라스틱에 참여해 폐 플라스틱을 재료로 만든 제품들의 사진이에요.
플라스틱 방앗간에서 받을 수 있는플라스틱의 기준과 모으는 방법에 대해 알려줄게요.
라벨지 이외에도 실리콘, 고무등 다른재질이부착되어있는 플라스틱은 수거하지 않아요.
음식물, 음료, 기름이 묻은 플라스틱 용기들을행궈주세요. 그렇지 않은 플라스틱은 수거하지 않아요
색상 별로 분리해주면 방앗간의 작업속도가굉장히 빨라지고, 업사이클링 제품들의 색상이균일하게 나오게 되요.
아래 지도를 보고 플라스틱 방앗간에 직접 찾아오거나 택배로여러분들의 집에 있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보내주세요.
아래 내용을 입력하면 이메일과 메세지로플라스틱 방앗간의 소식을 받을 수 있어요.